(자료 제공=키움증권)
우선,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키움‘증’꽃이란 화분을 증정한다. 키움증권이 야구 팬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져, 모두의 일상에 선한 영향력이 꽃피우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두 번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련 흥미로운 퀴즈를 맞히면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선물한다.
이날 경기 시구와 시타도 진행된다.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힘써온 소방공무원들이 나선다. 키움증권의 소방공무원 시력 개선 프로젝트인 ‘키움과 밝음’으로 눈 수술을 진행한 회현119안전센터 정재훈 소방사가 시구를, 서대문소방서 곽지윤 소방교가 시타를 맡는다.
키움과 밝음은 화재 현장의 각종 유해물질에 노출돼 시력이 악화된 소방관의 눈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키움증권은 지난 2024년부터 연간 소방관 200명의 눈 수술을 지원한 바 있다. 키움증권은 올 시즌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파트너데이를 두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와 다양한 이벤트로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