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걸(오른쪽) 골드앤에스 대표가 엘렌 스미스 뉴욕페스티벌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드앤에스)
시원스쿨은 이번 NCI 측정에서 외국어교육 부문 경쟁 브랜드 중 최고점인 75.7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NCI는 브랜드의 이미지·품질·충성도·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4개 항목 모두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양홍걸 대표 선임 후 첫 공식행사 참여로, 새 경영 체제 아래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인한 자리였다. 골드앤에스는 지난해 공동 대주주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SJW)로부터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을 양수해 교육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 어학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양 대표는 “외국어 교육 포트폴리오 확장을 기반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