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는 이번 에어페어에서 비산 VOCs를 95% 이상 제거하는 V-Master를 필두로, 케미컬 필터(C/F)를 장착한 ICF(Internal Chemical Filter FFU), 조명 일체화 형태의 ILF(Integrated Lighting FFU) 등 다양한 FFU(Fan Filter Unit) 기반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은 부스 내 별도로 마련되는 ‘미립자 가시화 시연존’이다. 부유 중인 미세한 입자를 레이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데다, 산업용 공기청정기인 EFU의 미립자 제거 성능을 볼 수 있어 공기 청정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부스 내 키오스크를 통해 신성이엔지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 소개 및 적용 사례 등 상세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을 넘어 바이오 클린룸, 드라이룸 등 다양한 클린환경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기후테크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솔루션 경쟁력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속 증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솔루션과 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기후테크 전문기업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고청정 공간 솔루션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산업 환경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