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여의도 사옥 전경. (사진=유안타증권)
임직원들은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영상 시청과 교육 이수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내부통제 기준과 관련 법규를 사례 중심으로 시각화해 임직원들이 복잡한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안타증권은 준법&라이프가 내부통제 실효성 및 임직원의 법규 준수 인식을 높이고 금융사고 예방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선제적 리스크 대응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해호 준법감시인은 “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문화로 확고히 정착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영상 제작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임직원의 준법 의식과 윤리 문화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