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대회 취지에 동참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 3종 세트를 후원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마련한 작은 선물이 참가자들에게 완주의 기쁨이 되고, 나아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