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학생들이 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죽전 캠퍼스에서 키움증권이 제공한 커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제공=키움증권)
각 학교 학생들의 주요 이동 동선에 커피차를 배치했다. 재학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무료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학교별로 음료 300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키움증권이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커피차를 통한 응원 문화에 익숙한 Z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움증권 브랜드와 친밀해질 수 있도록 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에도 서울대·세종대·서울시립대 등 수도권 15개 대학에서 같은 방식의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 연장선상에서 Z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Z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