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단은 다양한 투자 경험을 보유한 만 20세 이상 하나증권 고객 1000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자문단은 오는 12월 말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과제 수행, 대면 인터뷰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제안을 하게 된다.
김무경 하나증권 소비자보호지원실장은 “하나증권이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자문단 2기를 출범했다”며 “고객들과 접점을 늘리며 최상의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 강화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보호위원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 의견 청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