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드앤에스)
양수 이후 콘텐츠 개발·마케팅·정보기술(IT) 인프라 등 핵심 역량을 통합 운영한 결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회사는 통합 운영 효율화를 지속 고도화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골드앤에스는 지난 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고, 안정성·투명성·성장성을 핵심 축으로 삼아 주주와의 약속 이행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양홍걸 골드앤에스 대표는 “시원스쿨 양수 이후 첫 분기부터 실적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최근 1년간 불성실 공시 벌점이 전무하고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에서도 추징금이 없는 만큼 안정성과 투명성은 충분히 확보됐다”고 했다. 이어 “M&A 등 신사업 발굴과 유상증자 검토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