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로직스와 ADM글로벌의 업무협약(MOU) 체결식 현장. (사진=태웅로직스)
태웅로직스와 ADM글로벌은 서울 서초 소재의 태웅로직스 본사에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태웅로직스의 한재동 회장과 ADM글로벌의 다니요르(Daniyar) 사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웅로직스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자동차 부품 전용 복합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하고, 양사는 물류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커머스 풀필먼트 등 새로운 사업 영역을 확장,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또한 물류와 레저·관광 비즈니스를 결합한 파트너십을 구축,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태웅로직스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물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지 시장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깊이 체감해 왔다”라며 “ADM글로벌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파트너인 만큼, 이번 협약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앞으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웅로직스는 복합 운송·프로젝트 물류 등 폭넓은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서비스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으며 물류 자동화 설비와 이커머스 시스템을 활용해 AI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반적인 운영 체계도 고도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