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선호에 따라 혜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한 점이다. 또한 최근 연금 계좌를 활용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금융회사 간 연금 머니무브가 가속화되는 환경을 반영해, 연금계좌의 투자 활용도를 높이고 고객의 연금자산 성장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둔 이벤트이다.
이벤트는 기존 고객은 물론 이벤트 기간 중 KB증권에서 IRP 또는 연금저축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이벤트별 요건에 따라 생활밀착형 브랜드 쿠폰, 백화점 상품권, 연금저축 전용 ETF 매수 쿠폰 등을 제공하며, 요건 충족 시 △신규 고객 혜택 △순입금 금액별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순입금 실적에는 개인납입금, 타사 이전금액, ISA 만기 전환금액을 폭넓게 인정하며, 특히 타사 이전금액은 실적을 2배로 산정해 연금 이전 고객의 실질적 혜택을 대폭 늘렸다.
IRP 고객 대상 이벤트의 핵심은 다양한 브랜드 쿠폰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네이버페이, 배달의민족, 다이소, 올리브영, GS25 편의점, CU 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 쿠폰을 준비해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혜택을 제공한다. 연금저축 고객 대상 이벤트는 순입금 구간별로 최대 2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KB증권은 청년층 연금 관심도 제고를 위해 1986년부터 2007년 사이에 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자산관리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밸런스 게임 형태의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텔 외식 상품권, 스탠바이미2 등 프리미엄 경품과 함께 무신사 상품권 등 젊은 세대 선호도를 반영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 관점의 선택형 혜택을 제공하고, ETF 투자 지원을 통해 연금 고객의 투자 경험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연금 고객의 자산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고객과 함께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IRP 및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는 각 이벤트별로 신청이 필수이며, KB증권 대표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혜택은 이벤트 조건 충족 후 7월 31일까지 잔고 유지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