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는 2023년 최초 설정된 펀드로, 글로벌 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에 투자한다. 해당 펀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우주경제 분류 체계와 미국항공우주국(NASA) 파트너십 데이터 등을 활용해 편입 종목을 선별하고 있다. 편입 종목 상위권(4월 3일 기준)에는 △플래닛 랩스 △로켓 랩 △록히드 마틴 △L3 해리스 테크놀러지 △노스롭 그루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운용역의 전문성 있는 종목 선별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은 90.34%(UH형, C-e클래스 기준)로 글로벌 우주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ETF 포함) 중 가장 높다. 6개월 수익률은 17.99%로 집계됐다.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되는 환헷지형 상품 또한 같은 기간 77.52%(1년), 13.25%(6개월)를 기록했다.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는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 운용 경험을 활용해 선보인 상품이다. 방산 및 항공 기업을 제외한 고성장 우주 기술 기업에 집중한 포트폴리오가 특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우주 산업을 반영하기 위해 액티브 유형으로 출시했다.
전날 기준 편입 종목 상위권에는 스페이스X와 지분 거래 등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는 에코스타를 비롯해 △로켓 랩 △플래닛 랩스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 상장한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즈와 MDA 스페이스는 국내 상장 ETF 중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만이 편입하고 있다.
라이브 세미나 시청자 대상 두 가지 이벤트도 준비했다. 첫 번째 이벤트는 세미나 중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로,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세미나 시청 시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세미나 시청 후기 설문 이벤트로, 설문 참여자 중 1명을 추첨해 에어팟 프로3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 책임은 “위성 데이터 서비스 및 우주 발사 서비스 관련 기업들의 성장세는 폭발적이고, 우주 산업 내 핵심 기업들의 주식시장 데뷔 또한 현재 진행형”이라며 “우주 산업에 투자할 때 시장 동향을 민감하게 파악해 선제적으로 수혜 기업을 편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미나에서 소개할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 혹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를 활용하면 급성장 중인 우주산업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펀드는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