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카티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주관 ‘점프업(Jump-Up)’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카티스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PIDS(경계선 방호 보안 시스템)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카티스는 점프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능형 복합센서 침입감지시스템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기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점프업 프로그램은 올해 2기 선정이 최종 마무리됐다.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531곳 지원, 5.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100개사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향후 글로벌 중견기업 성장 발판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카티스 관계자는 “공공 부문과 원활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기반으로 PIDS 플랫폼 사업이 견고한 카티스 실적 견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