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 5000원에서 6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모멘텀에 더해 희토류 및 해저케이블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했다”고 분석했다.
회사는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964억원(전년 대비 +29.8%), 201억원(+31.0%)을 기록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85억원(+19.3%), 289억원(+22.7%)을 전망하며 전반적으로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을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특히 베트남 제8차 전력개발계획(PDP8) 및 도시화율 상승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수익성이 높은 초고압케이블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특히 베트남 제8차 전력개발계획(PDP8) 및 도시화율 상승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수익성이 높은 초고압케이블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