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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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5일, 오전 11:07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가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회원과 회계법인 및 사무소 직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열린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간담회에서 최운열(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고행선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제주지역 공인회계사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본회 임원을 비롯한 제주지역 소속 회원 및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를 활성화 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최 회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한공회가 회원 친화적으로 회무를 개선하고,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가 앞장서 지역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을 개선하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 긴밀한 소통과 활발한 정보공유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를 활성화하고 제주지역 공인회계사들이 지역사회에 한층 더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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