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캠시스)
캠시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단기적인 자금 조달을 넘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달 자금은 재무 안정성 제고와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캠시스는 갤럭시 S26, S26+, S26 울트라 등 S 시리즈 전 모델의 카메라모듈 공급을 수주하며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기존 모바일 카메라모듈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보안용 카메라, 드론용 카메라, 가전용 AI 카메라 등 고부가가치 응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권현진 캠시스 회장은 “이번 실권주 일반공모에 보내주신 투자자들의 관심은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재무구조를 안정화하고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고객과 투자자,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