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투자증권)
이번 보고서는 2025년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자산 기준 상위 1% 가구의 경제 현황과 주요 특징을 분석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순자산 상위 1% 가구의 기준선은 34억 8000만원으로, 전년 33억원보다 5.5% 증가했다. 리포트는 이들 가구의 자산과 부채, 소득과 지출 현황을 전년과 비교해 살펴보고, 상위 자산 가구가 취하는 자산관리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부자의 기준은 상대적이어서 절대적인 금액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많은 이들이 객관적인 기준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리포트가 우리나라 순자산 상위 1% 가구의 현황을 이해하고 자산관리 방향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 121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