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현장.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온라인 지원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2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07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90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며 해외교환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파견 기간 중 현지 소식을 전하는 ‘장학생 특파원’ 활동과 귀국 후 장학생 간 지식 공유를 지원하는 ‘밋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재단 관계자는 “해외교환 학생 경험은 청년들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장학금 지원이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