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밸로프)
밸로프는 이번 홈페이지 공개와 함께 글로벌 서비스 관련 PV(Promotion Video) 영상도 선보일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해외 이용자들에게 라스트오리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라스트오리진을 오랜 기간 기다려온 북미·유럽권 유저들과 동남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기존의 제공하던 다양한 언어들 이외 영어·독일어·프랑스어 등 그 동안 제공하지 않은 언어들을 제공하는 데 공을 들였다. 동시에 북미·유럽권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스킨을 제공함으로서 보다 원숙한 모습의 라스트오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일 만우절을 맞아 해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라스트오리진 영화화’를 콘셉트로 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하며 글로벌 서비스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2025년 대만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후 추진되는 글로벌 확장 단계다. 밸로프는 그간의 해외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전예약 일정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 채널인 오르빗(orvvit)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라스트오리진 글로벌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