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금융투자협회)
또한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한 공유 기능을 지원해 유용한 금융 콘텐츠를 손쉽게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투교협은 약 1686편의 영상·웹북·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고, 이용자는 이 중 관심 있는 콘텐츠를 MY콘텐츠저장소를 이용해 최대 8개의 폴더로 분류해 관리·활용할 수 있다. 각 폴더에는 최대 40개의 콘텐츠를 저장·관리할 수 있다.
조정민 투교협 사무국장은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으로 금융투자교육을 충분히 접하기 어려운데 투교협이 개발한 MY콘텐츠저장소 기능으로 투자 관련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적합한 맞춤식 교육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