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증권)
주제는 △ 1주차 ‘투자시황_K의 시대와 리스크 점검’ △ 2주차 ‘분쟁의 시대 자원대국 브라질 시황’ △ 3주차 ‘개인투자용국채 및 채권투자’ △ 4주차 ‘ETF투자전략_전쟁 종료 후에 ETF투자전략’ △ 5주차 ‘투자시장 전망과 펀드투자’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 전화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올해에도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투자센터평촌WM VIP고객분들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Client First’(고객 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