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플바이오)
피플바이오는 이번 알츠온 플러스 혈액검사 서비스 실시가 중국 시장 조기 선점 기회를 확보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알츠온 플러스 서비스를 도입한 루이진 하이난병원은 이번 도입이 중국에서 ‘조기 선별·조기 평가·조기 개입’으로 이어지는 뇌 건강 관리 패러다임 구축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었다.
피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알츠온 플러스의 중국 내 서비스 개시에 맞춰 현지 시장 선점의 기회를 위해 중국 내 본격적인 프로모션 전개를 계획하고 있으며, 동시에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알츠온 플러스 혈액검사는 루이진 하이난병원 신경과 외래를 통해 의료진 상담 후 검사 처방을 받아 진행하거나 직접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사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