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계열사는 모회사 상상인(대표 유준원·이민식)을 비롯해 상상인증권(대표 주원),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재옥),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이인섭), 상상인플러스(대표 유정인) 등 주요 계열사 및 시너지이노베이션(대표 박진형)과 그 계열사인 엠아이텍(대표 곽재오), 바스노바(대표 곽재오), 메디카코리아(대표 김현식), 뉴로바이오젠(대표 김상욱) 등이다.
행사 당일에는 도시락이 제공되는 피크닉 프로그램과 함께 비보이와 서커스를 결합한 퍼포먼스 그룹 ‘브레이커스’의 공연, 3인조 인디밴드 ‘세자전거’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임직원과 가족에게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도 제공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상상휠(Wheel)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이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세계 최초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청소년 단원들로만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상상인그룹이 지원하는 예체능 교육 프로그램 ‘아카데미 상상인 음악교육’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무대는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 34명과 상상인그룹 임직원 4명이 함께하는 합주 공연으로 꾸며진다. ‘도레미송(Do-Re-Mi Song)’, ‘별에 소원을 빌 때(When You Wish Upon A Star)’, ‘라데츠키 행진곡(Radetzky March)’ 등 3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차’라는 이름으로 붙여진 커피 트럭을 통해 ‘웰컴 카페’를 운영,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영차’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자립 성장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커피 트럭 서비스로, 비영리단체 행복공장이 주관하고 있다. 상상인그룹은 ‘영차’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의 의미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 이번 상상인 피크닉데이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그룹의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상상인그룹은 구성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