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번 실적을 통해 외형 확대와 수익성 제고라는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특히 수출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31%나 성장하며 실적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글로벌 유통사와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영국 글로벌 기업과의 신규 수주도 확보하며 에쎈테크의 글로벌 공급망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라고 자신했다.
에쎈테크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UL 인증 외에도 추가적인 글로벌 인증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김성범 에쎈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1분기 실적은 단순한 매출 증대를 넘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가 뿌리내리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안정화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주주들이 기대하는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