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월) 홀리데이인 광주에서 열린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에서 (앞줄 왼쪽에서 8번째부터)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정병민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과 광주·전남지역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ICPA 제공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7월 1일부로 예정된 광주·전남지역 통합을 앞두고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한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국 49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모두 완료했다. 오는 22일에는 제1회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장단 회의를 열고 지역공인회계사회 모범 운영체계 안내, 지역 연계 사업 예시, (가칭)지역공인회계사회의 날 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