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넥스트증권)
김 대표는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국신용평가 패트릭 윤 대표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넥스트증권은 기술과 금융을 연결해 더 쉽고 투명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건전한 금융 문화 확산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증권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지구의 날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