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날 코미코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무상증자 전 발행주식 1046만 684주에서 2054만 5310주로 늘어난다.
무상증자는 회사가 가진 이익잉여금으로 주식을 새로 찍어내 주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면서 자본금을 늘리는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회사는 실질적인 자산 증가는 없이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주식을 무상으로 발행해 주식 수만 늘린다. 특히 기업의 재무구조 건전성과 미래 성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도 알려져 있어 주식시장에선 호재로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