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연합뉴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000원(1.0%) 오른 2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29포인트(0.58%) 오른 7444.25에, 나스닥지수는 314.14포인트(1.20%) 상승한 2만6402.3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7.36포인트(0.14%) 내린 4만9693.20으로 장을 마감했다.
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면서 기술주 전반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간밤 매그니피센트7(M7) 종목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0.63%)를 제외한 6개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