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전국 공공·교육기관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AI 전환 전략과 핵심 기술, 공공 AX 사업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AI 기반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오라클과 티베로 등 기존 상용 DB 환경을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 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아젠스SQL(AgensSQL)’과 ‘AI 마이그레이터(AI Migrator)’ 솔루션이 소개된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AI 인프라 구축 전략과 공공기관 적용 사례도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자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 DB) 기술 기반으로 아젠스SQL과 아젠스그래프(AgensGraph), 온토비아(ONTOVIA) 등 AI·DB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온토비아’는 지식그래프와 Hybrid RAG 기술 기반 AI 에이전트로, AI 환각(Hallucination)을 줄이고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최근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사업과 AI 바우처 사업 등에 참여하며 공공 AX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는 “AI 전환은 데이터를 AI가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공공·교육 시장 AX 실행 파트너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