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은 파인 출시 5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 초청 행사 ‘하이파이브 파티’를 개최했다.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한 행사로 파인 VIP 고객과 이벤트 응모 고객, 파인 앱 앰배서더 ‘돈세라 메이트’ 등 총 40명을 초청했다. ‘돈세라’는 한화자산운용이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함께 공부하고 성장할 ‘돈세라 메이트’ 1기를 모집해 앰배서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2026년 매크로 경제 전망’ 세미나, 참석자 네트워킹, 럭키드로우 순으로 이어졌다.
김서영 한화자산운용 ETF전략운용팀 매니저는 세미나를 통해 “변동성이 큰 시장일수록 적립식 투자 전략이 중요하다”며 “시장 방향성을 예측해 단기 매매를 반복하기보다 장기적으로 투자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투자를 장기간 지속하기 위해서는 투자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파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