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레드는 에어러브(AIRLUV) 통풍·온열 시트를 비롯해 픽셀, 프랭클린, 유팡, 베이비브레짜 등 프리미엄 유아가전 및 육아 리빙 제품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에어러브는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하는 등 K육아용품을 대표하는 수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픽셀, 유팡, 베이비브레짜 등 주요 제품 라인업 역시 글로벌 수요 확대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폴레드는 공모 자금을 △연구개발(R&D) 운영 자금 △물류센터 구축 등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9억 3300만원, 영업이익은 104억 25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