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N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와 ‘리니지클래식’을 동시에 성공시키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2분기까지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9월 말로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따른 신작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같은날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도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한다며 “신작의 잇따른 흥행과 모바일 캐주얼사 M&A로 이익 창출력이 급격히 높아졌다. 과거 대비 짧아진 신규 게임 출시 주기, 다양한 신규 IP 출시, 기존 IP의 지역확장 등 감안 시 추가적인 실적 개선 및 성장성 제고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하면서 “기존 아이온2 성과를 감안했을 때 3분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또한 유의미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신더시티·타임테이커스·브레이커스 3종 글로벌 테스트도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연말에는 기대작인 ‘호라이즌 스틸프론티어’에 대한 가시성도 보일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한화투자증권은 28만원에서 35만원, 다올투자증권은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각각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