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박스코리아)
이번 골든위크 실적은 ‘코어5’ 브랜드가 견인했다. 코어5는 토박스코리아가 자체 지식재산권(IP)을 보유했거나 독점 유통권을 확보한 핵심 브랜드군으로 △미니위즈 △다이노솔즈 △베이비브레스 △멜리사 △씨엔타 등이 포함된다.
대표 브랜드 멜리사의 골든위크 기간 판매 증가율은 25.1%를 기록했다. 다이노솔즈와 베이비브레스 역시 각각 15.7%, 20.2%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
토박스코리아 관계자는 “통상 가족 행사가 집중되는 5월 초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이 늘어나지만, 올해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사적인 노력이 더해져 예상보다 높은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올해 어린이날에는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강도 구조조정과 유통구조 개편 효과로 1분기 매출 확대 및 흑자전환 등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골든위크 성과로 2분기 실적 성장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며 “실적 개선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