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 국면에 접어들고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지속하면서 증시 상승에 참여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월 현금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국내 타겟커버드콜 전략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월초 분배 구조를 적용해 투자자의 현금흐름 관리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피200 종목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에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이라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아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자산운용은 상장 이후 약 한 달 반 동안의 분배 재원을 반영한 첫 분배금을 지난 5월 4일 1주당 250원씩 지급했다. 다음 분배금 지급 예정일은 오는 6월 1일이며 실제 입금 시점은 증권사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