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서대문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열린 ‘공인회계사 AI 활용 사례 공유 간담회’에서 참석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공회)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회계사들은 “생성형 AI를 단순 검색 도구가 아닌 업무 특성에 맞춰 병행 활용하고 있다”며 “보고서 작성과 리뷰,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공회는 최근 전국 49개 지역공인회계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KICPA 개업 및 직무지원센터(가칭)’를 설립하여 AI 활용 교육과 사례 공유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KICPA AI 자문위원회(가칭)’를 구성해 각자의 AI 활용 경험과 실무 지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를 대상으로 AI 활용 간담회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를 통해 회원 간 AI 활용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하고, 전파 교육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