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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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18일, 오후 02:0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KB자산운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열었다.

KB자산운용은 지난 16일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년 가정의 달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와 임직원 자녀들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린 ‘패밀리 데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자산운용)
행사엔 KB자산운용 임직원의 부모, 배우자, 자녀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가족사진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 ‘팝아트 만들기’와 제철 과일을 활용한 ‘과일 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도 진행됐다. KB자산운용은 순발력 막대잡기, 미니올림픽, 미니 골프 퍼팅, 너프건 사격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추억 부스와 가족사진 촬영도 지원했다.

KB자산운용은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육아휴직 이용률, 출산전후 휴가 후 고용 유지율, 근로자 및 가족 건강지원 제도 운영,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휴직 지원 등 항목을 종합 평가해 일·생활 균형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 부여된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사진=KB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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