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교직원공제회)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 이웃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자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실천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지난 2009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나눔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공제회는 교육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바탕으로 삼아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