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전국 골프존서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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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19일, 오전 10:07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다음 달 14일까지 골프존 플랫폼을 활용한 ‘신한투자증권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투자증권과 마케팅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스크린 매장에서 진행된다. 골프존 회원은 매장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신한투자증권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신한투자증권CC’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횟수 제한은 없으나 복수 라운드 참여 시에는 가장 우수한 스코어를 기준으로 시상이 이뤄진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신한투자증권은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시상 부문과 경품을 마련했다. 최저타수 기록자를 비롯해 최다 라운드 참여자, 홀인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부문별 수상자에게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와 아이언 세트, 거리측정기, 블루투스 헤드셋,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회 기간 18홀 라운드를 완료한 골프존 회원 중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추가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비대면 계좌가 없는 고객도 이벤트 기간 내 계좌를 개설하면 참여 가능하다. 라운드 종료 후 발송되는 안내 메시지의 URL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금융투자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퍼터, 유틸리티, 치킨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스크린 골프라는 일상적인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라며 “대회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신한프리미어의 고객 중심 가치를 함께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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