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밸로프)
이번 글로벌 서비스에서는 게임 이해도가 높은 현지 이용자가 번역에 직접 참여해 영어·프랑스어·독일어 등 기존 언어를 포함한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여기에 남미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스페인어를 빠르게 추가하면서 현지 대응력 강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얻고 있다.
정식 출시에 맞춰 각종 기념 프로모션과 경험치 2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초반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과 게임 내 보상 체계를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한정 스킨도 공개된다. 과감한 비주얼 콘셉트로 디테일을 강화한 스킨 10종이 글로벌 오픈과 동시에 추가되며, 특히 ‘T-3 레프리콘’ 캐릭터의 ‘신입 교사 레프리콘’을 R+ 콘셉트에 맞게 재해석한 리메이크 버전이 R+ 한정 스킨으로 선보인다. 이는 기존 ‘라스트오리진’에는 없던 신규 스킨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라스트오리진 R+는 글로벌 서브컬처 이용자들의 취향과 서비스 니즈를 적극 반영한 프로젝트”라며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팬 커뮤니티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