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가정의달 맞아 울산·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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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전 09:59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iM증권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및 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태동(오른쪽) iM증권 사장이 지난 20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남목노인복지관에 방문해 황상선 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M증권)
이번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해피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내 취약 노인 가구 등을 지원해 지역 사회와 상생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iM증권은 지난 20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남목노인복지관에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황상선 남목노인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키트에는 휴지 등 생필품과 제철 과일이 담겼다. 이를 지역 내 취약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80세대에 전달했다.

이어 21일에는 대구 중구 소재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열무 김치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찬곤 iM증권 대구WM센터 센터장과 이은미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치는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노인 250세대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자의 직접 방문 전달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상태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1인 가구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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