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해외 현지 행사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LA 특별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3월 홍콩, 5월 미국 동부 지역까지 행사를 이어가며 글로벌 자산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LA에선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 초청으로 현지 공인회계사와 세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행사에서 세무·부동산·행정·의료를 아우르는 ‘올인원 역이민 통합 지원 서비스’를 소개했다.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와 미국 세무사로 구성된 TAX센터는 자산 반입 세무, 이중과세 해소, 글로벌 상속·증여 절세 전략 등에 대한 1대1 컨설팅을 제공했다.
부동산과 행정, 의료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 연계한 해외 자산 매각 지원, 국적 회복 절차 안내, 한국 의료보험 제도 설명 등 고국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거주성에 따른 상속·증여세 절세 전략, 국경 간 자산 이동과 세무조사 이슈, 한국 건강보험 제도, 금융소득 절세 전략,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 방안 등이 다뤄졌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장은 “올해 홍콩에 이어 뉴욕·뉴저지와 LA 전문가 그룹 초청 세미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역이민 지원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역이민 수요가 높은 주요 국가와 지역으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재외동포의 고국 정착을 지원하고 해외 자산의 건전한 국내 유입을 돕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