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억원까지다. 전국 하나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나증권은 이번 특판을 통해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고려한 자산관리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최근 시장 환경에서 안정성과 유동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단기 여유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