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취약계층 아동과 ‘행복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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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04일, 오후 07:18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경기도 안성시 안성팜랜드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N2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4일 안성팜랜드에서 소외계층 아동 30여명과 함께하는 ‘N2와 함께 하는 행복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짝을 이뤄 동물 먹이 주기, 동물 공연 관람, 승마 체험, 놀이기구 체험, 초원 관람 등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행사가 열린 안성팜랜드는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체험형 목장 테마파크다. 넓은 초원과 동물 체험, 놀이시설 등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NH투자증권은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을 위해 안성팜랜드 입장권과 체험권 600세트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NH투자증권은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지원, 금융교육,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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