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놀루션)
이번 지분 확대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제놀루션 경영진은 그간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보여왔다. 특히 분자진단 사업의 매출 성장과 함께 RNAi 기반 그린바이오 사업 확장,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현재 주가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 이번 추가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이번 매입은 향후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자진단과 엑소좀 기반 액체생검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RNAi 기반 친환경 작물보호제, 그리고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RNAi 기반 꿀벌 치료제 ‘허니가드-R액’ 등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 같은 사업 성과를 토대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