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맞춤 혜택과 특판 상품 공급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적립식 투자와 절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뱅키스(BanKIS) ISA 중개형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주식·ETF 모으기’ 서비스를 신청하고 1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해 60만 원 상당의 호텔 2인 코스 식사권을 제공한다. 주식·ETF 모으기는 정기적인 매수를 통해 매수 시점을 분산함으로써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적립식 투자 서비스다.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을 선호하는 투자자를 위해 뱅키스 특판 발행어음도 선착순 공급한다. 특판 상품은 ISA 계좌 입금액의 최대 5배까지, 10억 원 한도 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26년 6월11일 기준 세전 수익률은 만기에 따라 6개월물 연 4.0%, 9개월 연 4.1%, 12개월 연 4.2%가 적용된다.
한편,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 채권,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며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계좌다. 연간 2000만 원(최대 1억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발생한 소득에 대해 최대 400만 원(서민형 기준)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도 9.9%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자산 형성을 위한 필수 계좌로 꼽힌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절세와 분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ISA의 제도적 장점을 극대화하는 한편,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도울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