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CI. (사진=메리츠증권)
이번에 출시하는 ‘447회차 Super ELS’는 기초자산을 국내증시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통주로 설계한 게 특징이다. 손실 가능성이 생기는 조건인낙인(Knock-in) 베리어는 발행일 최초 기준가의 30% 낮게 설정했다.
447회차 Super ELS는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2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가입 이후 6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부여해 조기상환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만기는 3년이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 번이라도 낙인(Knock-in)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마이크론,테슬라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종목형 ELS 6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 S&P500, 유로스톡스50 중 3개를 기초자산으로 사용하는 지수형 ELS 7종도 함께 출시했다.
매월 약정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형 상품과 추가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하는 리자드형 상품 등 다양한 구조의 상품이다.
특히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452회차 상품의 경우 낙인 베리어가 30%인 반면, 최대 연 39.3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ELS 14종의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청약 마감일은 오는 22일 정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