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국 정부는 4월에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5월에 잠정 관세를 부과(6월 12일~10월 12일, 잠정 세율 22.34~33.67%)하기로 결정했다”며 “중국산에 대해 덤핑방지관세 부과가 실현되면 포스코스틸리온을 포함한 국내 칼라강판 업체들의 가격 인상과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했다. 칼라강판 시장에서 수입산 점유율은 4월 21%로 지난해보다 14%보다 상승했으며 수입산의 97%가 중국산이다.
박 연구원은 “올해부터 중국의 공급과잉이 축소되고 있고,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 철강가격이 상승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