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프라인 모집분 100억원 중 50억원을, 온라인 모집분 100억 원 중 20억원을 각각 서민형 고객에게 배정했다. 정부 정책의 핵심 수혜 대상인 서민층 고객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정 구조를 설계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총괄사장은 “국민성장펀드 모집은 고객의 자산 형성이라는 본연의 역할과 정부 정책 방향을 함께 고려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신한 프리미어는 서민층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형 가입 기준은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근로소득 외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다. 국민성장펀드는 지난달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해 조기 마감됐으며 청약 철회 가능 기간이 종료된 지난 11일 이후 최종 모집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