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앤씨바이오)
회사 측은 이번 편입이 엘앤씨바이오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성, 시장 내 인지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KRX300 추종 자금과 기관투자자의 투자 가능 종목군에 들어가면서 향후 거래 활성화와 투자 기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유래 기질(ECM)을 기반으로 한 재생의학 플랫폼 기업으로, 수술용 제품 ‘리투오’를 비롯해 메가덤, 메가너브, 메가카티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필러 중심이던 피부 재생·미용 시장이 ECM 기반의 근본적인 조직 재생 솔루션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흐름 속에서 관련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동남아와 북미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KRX300 편입은 회사의 성장성뿐 아니라 시장 신뢰도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