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취약계층 아동 주거 환경 개선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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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15일, 오후 02:28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교보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보증권 신입사원이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드림이 홈케어링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교보증권)
드림이 홈케어링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학습공간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사회공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보증권 신입사원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책상과 수납장 등 가구를 직접 조립·설치하고 생활 공간을 정비하는 등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다음달 방학 중 결식아동을 돕고자 ‘따뜻한 밥상’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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