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CI. (사진=삼현)
올해 유로사토리는 15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2100여 개 방산 기업과 7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집결한다.
삼현은 이번 전시회에서 ‘통합한국관’의 전면이자 현대 전장의 핵심인‘위협 탐지’(Detect the Threat) 테마 섹션의 1번 부스에 배치했다. 삼현은 자사의 초정밀 구동 제어 기술이 집약된 Dual 3-in-1 EPT(전기식 파워트레인), 초정밀 서보모터, 고효율 열교환기 등 지상 무기체계 및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핵심 전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현 핵심 기술인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전면에 내세운다. 스마트 액추에이터는 유도무기, 드론 방어체계, 정밀 레이더 구동 등 고도화한 방산 장비 핵심 부품이다. 최근 ‘천궁-Ⅱ’ 핵심 구동 모듈 중동 3개국 수주를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유럽 및 북미 방산 기업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박기원 삼현 대표는 “K방산의 패러다임이 전동화와 무인화로 급변하는 만큼 삼현의 독보적인 구동 제어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방산 공급망 진입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외형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